[한국일보] 시카고 한인회, 건물관리 위한 재단 설립 논의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넘긴 시카고 한인회가 시카고 시대를 접고 글렌뷰에 자체 회관을 마련, 본격적인 서버브 시대를 맞이했다.
향후 회관 관리를 맡을 재단설립을 놓고 전직 시카고 한인회장단이 모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chicagokoreatimes.com/121967/2022/11/03/종합뉴스/시카고-한인회-건물관리-위한-재단-설립-논의/ ]

[Youtube] 시카고한인회 창립 60주년 기념 특별 행사 하이라이트

5K, 홍보부스, 기념식, 뮤지컬

2022년 9월 24일 창립 60주년을 맞은 시카고한인회에서 1,2,3부에 걸친 특별기념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 이른 아침 7:00부터 Gallery Park에서 시작된 “Run For Love(5K 달리기, 1M 걷기)”,
  • 오후 4시 Christian Heritage Acdemy에서 가진 “만남의 장(동포단체 부스)”,
  • 그리고 이어진 “기념식과 특별공연 창작뮤지컬”

등 모든 순서에서 많은 동포들의 열띤 참여와 성원을 힘입어 성공적인 행사가 되었습니다.

 

[한국일보] 시카고 한인회 건물 관련 정관, 임시총회서 만장일치 통과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27만 달러 포함, 새 건물 마련 본격적으로 준비

한인회는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대한민국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에서 요청한 한인회 건물 매각 관련해서 한인회정관을 수정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한인회는 이번 정관 수정으로 재외동포재단의 요구사항을 만족할 수 있게 되면서 이전에 합의된 27만 달러의 새 건물 구입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chicagokoreatimes.com/118872/2022/08/16/시카고-한인회-건물-관련-정관-임시총회-만장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