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회(회장 최은주)는 8일(목) ‘시카고 단체장 회의’ 및 한인회 주요 안건 발표를 실시했다.
행사는 오후 6시 30분 노스브룩 소재 힐튼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30여 개 한인 단체에서 40여 명이 참석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www.kyocharoworld.com/kaac-0609]
시카고 한인회(회장 최은주)는 8일(목) ‘시카고 단체장 회의’ 및 한인회 주요 안건 발표를 실시했다.
행사는 오후 6시 30분 노스브룩 소재 힐튼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30여 개 한인 단체에서 4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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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회는17일(토) ‘차세대와 함께하는 시카고 한인회 송년의 밤’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한인회에서 2022년을 보내는 마지막 행사로, 글렌뷰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렸다.
[상세기사링크 : https://kyocharoworld.com/kaac-1219 ]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넘긴 시카고 한인회가 시카고 시대를 접고 글렌뷰에 자체 회관을 마련, 본격적인 서버브 시대를 맞이했다.
향후 회관 관리를 맡을 재단설립을 놓고 전직 시카고 한인회장단이 모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chicagokoreatimes.com/121967/2022/11/03/종합뉴스/시카고-한인회-건물관리-위한-재단-설립-논의/ ]
2022년 9월 24일 창립 60주년을 맞은 시카고한인회에서 1,2,3부에 걸친 특별기념행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등 모든 순서에서 많은 동포들의 열띤 참여와 성원을 힘입어 성공적인 행사가 되었습니다.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27만 달러 포함, 새 건물 마련 본격적으로 준비
한인회는 15일 임시총회를 열고 대한민국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에서 요청한 한인회 건물 매각 관련해서 한인회정관을 수정하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한인회는 이번 정관 수정으로 재외동포재단의 요구사항을 만족할 수 있게 되면서 이전에 합의된 27만 달러의 새 건물 구입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chicagokoreatimes.com/118872/2022/08/16/시카고-한인회-건물-관련-정관-임시총회-만장일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