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넘긴 시카고 한인회가 시카고 시대를 접고 글렌뷰에 자체 회관을 마련, 본격적인 서버브 시대를 맞이했다.
향후 회관 관리를 맡을 재단설립을 놓고 전직 시카고 한인회장단이 모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chicagokoreatimes.com/121967/2022/11/03/종합뉴스/시카고-한인회-건물관리-위한-재단-설립-논의/ ]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넘긴 시카고 한인회가 시카고 시대를 접고 글렌뷰에 자체 회관을 마련, 본격적인 서버브 시대를 맞이했다.
향후 회관 관리를 맡을 재단설립을 놓고 전직 시카고 한인회장단이 모여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있다.
[상세기사링크 : https://chicagokoreatimes.com/121967/2022/11/03/종합뉴스/시카고-한인회-건물관리-위한-재단-설립-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