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대 한인회 임원 이사 야유회

.제37대 시카고 한인회(회장 허재은, 이사장 최은주)는 지난 8월 30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윌링(Wheeling)에 위치한 Dam Woods Shelter에서 노동절(Labor Day)을 앞두고 임원·이사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15일 열린 한인회장 이·취임식을 위해 헌신한 임원과 이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함께 소통과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임원과 이사, 가족 등 약 50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허재은 회장은 이날 자리에서 임원·이사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향후 진행될 주요 한인회 행사들을 소개했다. 이어 최은주 이사장은 참석한 이사들에게 이사 위촉장을 전달하는 순서를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교차로] 허재은 후보, 제37대 시카고한인회장 무투표 당선

“단합과 참여의 한인회 만들겠다”

선관위, 6월 9일(월) 당선증 교부

허재은 후보가 제37대 시카고한인회장 선거에서 단독 출마함에 따라 무투표로 당선됐다. 허 후보와 함께 러닝메이트로 등록한 김상환, 저스틴 조 후보 역시 각각 부회장에 당선됐다.

시카고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6일(금) 12시(정오) “입후보 등록 서류 검토 결과 허재은 후보가 제37대 시카고한인회장으로 확정되었으며, 당선증은 6월 9일(월) 교부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상세기사링크 : [교차로] 허재은 후보, 제37대 시카고한인회장 무투표 당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