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한인회(회장 서이탁)은 3월 1일 저녁 시카고 북부 서버브 글렌뷰 언약 장로교회에서 200여 명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99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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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한인회(회장 서이탁)은 3월 1일 저녁 시카고 북부 서버브 글렌뷰 언약 장로교회에서 200여 명 교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99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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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대 한인회장 선거로 야기돼 12년이 넘도록 끌어왔던 한인회 소송이 마침내 끝났다.
시카고한인회(회장 서이탁)는 28일 글렌뷰 명가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5년 시작돼 12년이 넘게 이어진 한인회 상대 소송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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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대 시카고한인회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동포사회 및 주류사회에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상세기사링크 : http://dc.koreatimes.com/article/20170807/1069717 ]